[전립선염] 빈뇨로 고생중입니다!

빈뇨 조회 : 18,80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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6년전 이맘때쯤 미칠듯한 빈뇨로 고생을 했습니다.

동네 병원서 만성선전립선염 선고 받고 3개월도안 항생제 먹고 항문에 손가락 넣는 맛사지 받고 했는데도 전혀 나아 지지 않아서 큰 종합병원에 갔습니다. 큰 종합병원 의사 선생님은 검사를 하시더니 전립선염이 아니라 신경성 방광~ 머 어쩌구 하시면서 약을 지어 주셨습니다. 약을 먹었는데도 나아 지질 않아 포기하고 지금까지 버텨 왔습니다.

중요한건 제가 요새 공부를 시작했는데 책상에 1시간을 못않아 있으니 도저히 집중도 안되고 미칠 노릇 입니다.

7년전인가 요도염에 걸렸구요, 치료를 받지 않아서 전립선 염이 된거 같아요.

증상은 가끔 피곤하면 회음부나 고환쪽에 통증이 조금 있구요, 빈뇨는 미칠듯합니다. 1시간에 1번씩은 꼭가고 밤에 1~2번 일어나서 화장실 갑니다.

오래된 만성전립선염도 치료가 가능한지요?

[답변] 전립선염에 의한 빈뇨는 충분히 치료가 가능합니다!

전립선염에 따른 주변조직의 통증및 민감증상은 전립선염이 치료됨에따라 충분히 없어질수있습니다. 전립선염이 오래되게되면 주변조직에 염증이 확산되거나 또는 주변기관이 민감해지는 양상을 보이게 됩니다. 이러한 증상은 저희 한의원에서 시술하고 있는 전립선에 대한 봉침치료과 발효한약을 통해 전립선과 그주변조직에 염증을 제거하고 정상기능을 회복하도록 도와주변 충분히 치료가 가능합니다. 전립선염에 따른 대표적인 증상인 빈뇨증상도 결국 전립선염이 호전되면 대부분 정상화됩니다. 저희 홈페이지를 찾아주셔서 감사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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